흔한 오해와 과학
거북목·라운드숄더는 등 운동으로 펴질까요 — 자세와 통증, 교정 운동 연구
목이 앞으로 빠지고 어깨가 말려 있으니 등 운동으로 펴야 한다는 말은 헬스장에서 흔히 듣습니다. 성인 연구에서 목 통증이 있는 사람의 머리가 더 앞으로 나와 있는 경향은 보였지만, 자세가 통증을 일으켰다고 말할 수 있는 연구는 드뭅니다. 교정 운동을 시험한 연구들에서 자세 각도는 달라졌지만 통증 변화는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등 운동을 할 이유는 충분하지만, 거울 속 자세와 통증을 같은 문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글쓴이
- 김현빈 대표원장 · 통증의학 전문의
- 주제
- 거북목·라운드숄더·굽은 등과 목·어깨 통증의 관계, 교정 운동의 자세·통증 효과
- 발행일
- 2026년 7월 26일
거북목·라운드숄더가 목 통증의 원인일까요
거북목과 목 통증이 함께 나타나는 경향은 성인 연구에서 보이지만, 거북목이 목 통증의 원인이라고 할 근거는 약합니다. 두 가지가 같이 있다는 것과 하나가 다른 하나를 일으킨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왼쪽은 귀가 어깨 위에 있는 자세, 오른쪽은 머리가 앞으로 나온 자세입니다. 뒷목 아래 튀어나온 뼈(7번 목뼈)와 귀 앞을 잇는 선이 수평선과 이루는 각도(두개척추각)는 머리가 앞으로 나올수록 작아집니다. 개념도입니다(AI로 제작).
연구에서는 거북목을 주로 두개척추각(craniovertebral angle) 으로 잽니다. 옆에서 찍은 사진에서 7번 목뼈(뒷목 아래에서 툭 튀어나온 뼈)와 귀 앞 작은 돌기(이주)를 잇는 선이 수평선과 이루는 각도입니다. 머리가 앞으로 나올수록 이 각도가 작아집니다 [1]. 목뼈는 앞으로, 등뼈는 뒤로 완만하게 휘어 있는데, 라운드숄더와 함께 흔히 말하는 굽은 등은 이 등뼈의 뒤쪽 휨이 커진 상태를 가리킵니다.
척추를 옆에서 본 모습(왼쪽이 배 쪽). 목뼈(cervical)는 배 쪽으로, 등뼈(thoracic)는 등 쪽으로 휘어 있습니다. 거북목을 잴 때 기준으로 삼는 7번 목뼈는 목뼈와 등뼈가 만나는 자리(7과 1st thoracic 사이)에 있습니다. 출처: Henry Gray, Anatomy of the Human Body 20판(1918) 그림 111,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2019년 Mahmoud 연구팀은 거북목과 목 통증의 관계를 다룬 단면 연구 15편을 모아 분석했습니다. 목 통증이 있는 무리와 없는 무리의 두개척추각을 비교한 7편(677명)을 연령 구분 없이 합쳤을 때는 두 무리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성인만 본 3편(203명)에서는 목 통증이 있는 쪽의 각도가 평균 4.84도 작아 머리가 더 앞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청소년을 본 3편(405명)에서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1].
성인과 고령자를 본 3편(144명)에서는 각도가 작을수록 통증이 센 관련(상관계수 -0.55)이 있었습니다 [1]. 연구팀은 나이가 이 관계를 흔드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보았습니다.
한계도 연구팀이 직접 밝혔습니다. 포함된 연구가 모두 한 시점에 잰 단면 연구여서, 거북목이 먼저인지 통증이 먼저인지 알 수 없습니다. 15편 중 8편은 중간, 7편은 낮은 질로 평가됐고, 성인 비교에서도 연구 사이의 편차가 컸습니다 [1]. 목이 아파 자세가 움츠러들었을 가능성도 이 자료로는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바르게 앉는 자세가 목 통증을 막아 줄까요
허리를 세우고 바르게 앉는 자세가 훗날 목 통증을 막아 준다는 근거는 찾기 어렵습니다. 한 사람을 몇 년 따라간 연구에서는 오히려 반대 방향의 결과도 나왔습니다.
호주 Richards 연구팀은 17세 686명의 앉은 자세를 옆에서 사진으로 찍어 네 무리로 나누고, 22세에 지속적인 목 통증(3개월 넘게 이어졌거나 반복된 통증)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22세에 지속적인 목 통증이 있던 사람은 686명 중 192명(28%)이었습니다 [2].
남성에서는 17세 때의 앉은 자세와 22세의 목 통증 사이에 관련이 없었습니다. 여성에서는 관련이 있었는데, 방향이 통념과 반대였습니다. 17세 때 목 통증 여부를 보정한 여성의 22세 목 통증 비율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2].
- 곧게 세워 앉은 무리 40.1%
- 등을 세우고 머리만 앞으로 나온 무리 32.1%
- 중간 무리 21.8%
- 등이 구부정하고 머리가 앞으로 나온 무리 15.6%
여성에서 목 통증 비율이 가장 높았던 것은 곧게 세워 앉은 무리였습니다. Richards 등(2021)의 수치로 만든 그림이며(AI로 제작, 수치는 직접 대조), 호주 청소년 686명을 17세에서 22세까지 따라간 연구에서 17세 때 목 통증 여부를 보정한 여성의 비율입니다. 자세는 17세에 실험실에서 한 번 찍은 사진으로 나눴습니다.
이 연구에서 22세 목 통증과 더 뚜렷하게 이어진 것은 자세보다 17세 때의 목 통증이었습니다. 17세에 지속적인 목 통증이 있던 152명 중 80명(52.6%)이 22세에도 목 통증이 있었고, 없던 534명 중에서는 112명(21.0%)이었습니다 [2].
해석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자세는 17세에 실험실에서 지시에 따라 앉은 모습을 한 번 찍은 것이어서 평소 자세를 대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곧은 자세가 통증을 일으킨다는 뜻도 아닙니다. 연구팀은 "바르게 앉으라"는 일률적인 자세 교육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정해진 이상적인 자세보다 자세를 바꿔 가며 앉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했습니다 [2].
등이 굽으면 어깨가 아플까요
등이 많이 굽은 사람에게 어깨 통증이 더 많다는 근거는 약합니다. 다만 등을 펴면 그 자리에서 팔이 더 높이 올라간다는 근거는 탄탄합니다.
2016년 Barrett 연구팀은 등뼈의 굽음(흉추 후만)과 어깨 통증·가동 범위·기능의 관계를 다룬 연구 10편을 검토했습니다. 어깨 통증이 있는 무리와 없는 무리 사이에 등 굽음의 차이가 없다는 중간 수준의 근거가 있었고, 차이를 보고한 1편은 비뚤림 위험이 큰 연구였습니다 [3].
반면 구부정한 자세보다 곧은 자세에서 어깨를 최대로 올리는 범위가 크다는 것은 어깨 통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모두에서 강한 근거로 정리됐습니다. 연구팀은 이것이 한 번의 측정에서 나온 즉각적인 변화여서 장기적인 임상 의미는 분명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3]. 이 논문은 공개된 초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등 운동을 하면 자세가 실제로 펴질까요
교정 운동으로 머리·어깨·등의 각도가 달라진다는 무작위 시험은 여럿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운동 직후에 쟀고, 운동을 멈춘 뒤에도 유지되는지는 잘 모릅니다.
2026년 Khorramroo 연구팀은 이른바 상부교차증후군(거북목, 말린 어깨, 굽은 등이 함께 있는 상태)에 교정 운동을 적용한 무작위 시험 28편, 901명을 모아 분석했습니다. 대상은 8~45세였고, 머리·어깨·등의 각도가 정해진 기준을 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운동 기간은 6~12주였습니다 [4].
교정 운동을 한 쪽은 대조군보다 머리가 앞으로 나온 각도, 어깨가 앞으로 말린 각도, 등이 굽은 각도가 모두 좋아졌습니다. 효과 크기(표준화 평균차)는 각각 -1.49(95% 신뢰구간 -1.91~-1.06), -1.53(-1.96~-1.09), -1.70(-2.27~-1.12)으로 큰 편이었고, 근력운동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만 따로 봐도 머리 각도의 효과 크기는 -1.57이었습니다 [4]. 연구팀은 자세 각도 결과의 근거 확실성을 중간으로 평가했습니다.
자세 각도 세 가지는 신뢰구간 전체가 0의 왼쪽에 있지만, 통증은 구간이 0을 넓게 걸쳐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Khorramroo 등(2026)의 수치로 만든 그림이며(AI로 제작, 수치는 직접 대조), 8~45세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시험 28편(901명)을 모았고 통증은 그중 4편에서만 쟀습니다.
같은 논문이 밝힌 한계도 무겁습니다. 연구 사이의 편차가 매우 컸고, 대부분의 시험은 운동이 끝난 뒤 추적 관찰을 하지 않았습니다 [4]. 사진 등으로 잰 각도가 좋아졌다는 것이 몇 달 뒤 평소 자세까지 바뀌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엑스레이로 등 굽음을 직접 잰 시험도 있습니다. 2017년 Katzman 연구팀은 등이 40도 이상 굽은 60세 이상 99명(평균 70.6세)을 무작위로 나눠, 한쪽은 물리치료사가 이끄는 등 근력운동과 자세 훈련을 주 3회 1시간씩 6개월 했고 다른 쪽은 건강 교육만 받았습니다. 시작할 때 엑스레이로 잰 등 굽음 각도(Cobb 각)는 평균 57.4도였습니다 [5].
6개월 뒤 운동한 쪽의 등 굽음은 평균 3.3도, 대조군은 0.3도 줄어 두 무리의 차이는 3.0도였습니다. 등을 펴는 근육의 근력은 두 무리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고, 운동한 쪽을 6개월 더 지켜본 12개월 시점에는 엑스레이 각도가 다시 1.6도 커졌습니다 [5]. 연구팀은 각도 변화가 근력보다 자세 훈련에서 왔을 수 있고, 유지하려면 자세 훈련을 계속해야 할 것 같다고 보았습니다.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두 연구를 함께 보면 자세는 운동으로 어느 정도 바뀝니다. 그러나 57도 굽은 등에서 3도가 줄어든 정도의 변화이고, 운동을 멈추면 일부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등 운동 몇 주로 거울 속 모습이 확 달라지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자세가 펴지면 통증도 줄어들까요
교정 운동으로 자세 각도가 좋아졌어도 목·어깨 통증이 함께 줄었다는 근거는 아직 약합니다.
앞의 2026년 메타분석에서 통증을 잰 시험은 28편 중 4편뿐이었습니다. 이 4편을 합친 효과 크기는 -0.41이었지만 95% 신뢰구간이 -2.18에서 1.36까지 0을 넓게 걸쳐, 대조군과 뚜렷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연구 사이의 편차도 매우 컸고, 연구팀은 통증 결과의 근거 확실성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4]. 연구팀은 참가자의 처음 통증이 낮았던 것도 한 이유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등 굽음이 3도 줄었던 60세 이상 시험에서도 통증 점수의 변화는 두 무리 사이에 차이가 없었고, 걷기 속도 같은 신체 기능 지표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5]. 이 시험에서 통증은 주된 결과가 아니라 이상 반응을 살피며 기록한 값이었습니다.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연구 결과를 제 판단으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 등 운동은 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로우, 페이스풀, 날개뼈를 모으는 운동은 등과 어깨 뒤쪽 근육을 키웁니다. 다만 "자세가 펴져서 통증이 사라진다"는 기대를 앞세우지는 않습니다.
- 목이나 어깨가 아플 때 자세를 탓하며 한 자세로 버티기보다, 오래 같은 자세로 있지 않고 자주 바꿔 주는 편을 권합니다. 이는 위 연구의 저자들이 추측한 방향과 맞닿아 있지만, 효과를 직접 비교한 결과는 아닙니다.
- 통증이 계속된다면 자세보다 통증이 어디서, 어떤 동작에서,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를 먼저 봅니다. 17세의 목 통증이 22세의 목 통증과 이어졌던 것처럼, 이미 있는 통증은 그 자체로 살펴볼 대상입니다.
이럴 때는 진료를 받아 보세요
운동 뒤 목과 날개뼈 사이가 하루 이틀 뻐근한 것은 흔한 근육통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자세를 고쳐 보기 전에 진료가 먼저인 경우입니다.
- 목 통증과 함께 팔로 뻗치는 통증, 저림, 힘 빠짐이 있습니다
- 목이 뻐근하면서 뒷머리나 관자놀이 쪽 두통이 반복됩니다
- 어깨를 들어 올릴 때 아프거나 밤에 어깨 통증으로 잠을 깹니다
- 운동량을 줄이고 쉬었는데도 2주 넘게 같은 자리가 아픕니다
- 넘어지거나 부딪힌 뒤 아프기 시작했거나, 열이 나고 체중이 빠집니다
목과 어깨가 함께 아프다면 광화문에서 목·어깨 통증으로 진료받을 때 확인할 것을, 팔 저림이 있다면 경추 신경근병증을, 두통이 함께 있다면 목에서 오는 두통을 먼저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팔을 들 때 어깨가 아프다면 견봉하 통증증후군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마취통증의학과(통증의학) 전문의가 광화문·종로에서 근골격계 통증을 비수술적으로 진료합니다. 자세를 한 번에 바꾸라는 말보다, 통증의 원인을 먼저 확인하고 다시 운동할 범위를 같이 정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한 줄 결론
근거가 제한적 — 연구와 임상 판단을 함께등 운동 같은 교정 운동으로 머리·어깨·등의 각도는 어느 정도 펴지지만 변화가 작고 운동을 멈추면 일부 되돌아오며, 자세가 펴져서 목·어깨 통증이 줄어든다는 근거는 아직 약합니다.
교정 운동 무작위시험 28편의 메타분석과 60세 이상 6개월 무작위시험, 자세와 목 통증의 단면 연구 메타분석과 청소년 추적 연구에 근거합니다. 대부분 운동 직후에만 각도를 쟀고 통증을 잰 시험은 4편뿐이며, 헬스장에서 등 운동을 하는 사람을 따로 본 연구는 아닙니다.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한 때
- 목 통증과 함께 팔로 뻗치는 통증, 저림, 힘 빠짐이 있을 때
- 목이 뻐근하면서 뒷머리나 관자놀이 쪽 두통이 반복될 때
- 어깨를 들어 올릴 때 아프거나 밤에 어깨 통증으로 잠을 깰 때
- 운동량을 줄이고 쉬었는데도 2주 넘게 같은 자리가 아플 때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일
- 자세보다 통증이 어디서, 어떤 동작에서 생기는지를 진찰로 먼저 확인합니다
- 필요하면 원내 X-ray·초음파로 목과 어깨를 살피고, 신경 증상이 있으면 MRI 등 정밀검사를 협력 기관에 안내합니다
- 통증의 원인을 확인한 뒤 다시 운동할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 목·어깨 통증이 이어지면 원인에 따라 초음파 유도 주사나 영상 유도 신경차단술 같은 비수술 치료를 운동과 함께 검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합니다
거북목이 있으면 목 통증이 생기나요
거북목이 목 통증을 일으킨다고 보여 준 연구는 많지 않습니다. 15편의 단면 연구를 모은 2019년 메타분석에서 목 통증이 있는 성인은 없는 성인보다 머리가 더 앞으로 나와 있는 경향이 있었지만, 청소년에서는 차이가 없었고 연구 방식상 어느 쪽이 먼저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17세 686명을 22세까지 따라간 연구에서도 남성은 앉은 자세와 이후 목 통증 사이에 관련이 없었습니다.
등 운동을 하면 라운드숄더와 거북목이 펴지나요
교정 운동으로 머리와 어깨의 각도가 달라졌다는 무작위 시험은 여럿 있습니다. 28편의 시험을 모은 2026년 메타분석에서 6~12주 교정 운동 뒤 머리·어깨·등의 각도가 대조군보다 좋아졌고, 근력운동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다만 대부분 운동 직후에만 쟀고, 60세 이상을 6개월 운동시킨 시험에서는 등 굽음이 평균 3도 줄었다가 운동을 마친 뒤 일부 되돌아왔습니다.
자세를 교정하면 목·어깨 통증이 줄어드나요
자세 교정 운동이 통증까지 줄였다는 근거는 아직 약합니다. 2026년 메타분석에서 자세 각도는 좋아졌지만 통증을 잰 4편을 합친 결과는 대조군과 뚜렷한 차이가 없었고 근거의 확실성도 낮았습니다. 통증이 있다면 자세만 고치려 하기보다 통증의 양상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고, 팔 저림이나 힘 빠짐이 있으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참고문헌
- [1]Mahmoud NF, Hassan KA, Abdelmajeed SF, Moustafa IM, Silva AG. The Relationship Between Forward Head Posture and Neck Pai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Current Reviews in Musculoskeletal Medicine. 2019;12(4):562-577. doi:10.1007/s12178-019-09594-y PMID: 31773477. https://pubmed.ncbi.nlm.nih.gov/31773477/ [메타분석 · IF 5.0]
- [2]Richards KV, Beales DJ, Smith AL, O'Sullivan PB, Straker LM. Is Neck Posture Subgroup in Late Adolescence a Risk Factor for Persistent Neck Pain in Young Adults? A Prospective Study. Physical Therapy. 2021;101(3):pzab007. doi:10.1093/ptj/pzab007 PMID: 33444448. https://pubmed.ncbi.nlm.nih.gov/33444448/ [전향 코호트 연구 · IF 3.3]
- [3]Barrett E, O'Keeffe M, O'Sullivan K, Lewis J, McCreesh K. Is thoracic spine posture associated with shoulder pain, range of motion and function? A systematic review. Manual Therapy. 2016;26:38-46. doi:10.1016/j.math.2016.07.008 PMID: 27475532. https://pubmed.ncbi.nlm.nih.gov/27475532/ [체계적 문헌고찰 · IF 2.2]
- [4]Khorramroo F, Rostami M, Bafrouei MJ. Corrective exercises strongly improve posture but fail to produce consistent clinical or functional benefits in patients with upper crossed syndrom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BMC Sports Science, Medicine and Rehabilitation. 2026;18(1):302. doi:10.1186/s13102-026-01707-8 PMID: 42210327. https://pubmed.ncbi.nlm.nih.gov/42210327/ [메타분석 · IF 3.4]
- [5]Katzman WB, Vittinghoff E, Lin F, Schafer A, Long RK, Wong S, Gladin A, Fan B, Allaire B, Kado DM, Lane NE. Targeted spine strengthening exercise and posture training program to reduce hyperkyphosis in older adults: results from the study of hyperkyphosis, exercise, and function (SHEAF)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steoporosis International. 2017;28(10):2831-2841. doi:10.1007/s00198-017-4109-x PMID: 28689306. https://pubmed.ncbi.nlm.nih.gov/28689306/ [무작위 대조시험 · IF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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