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예방과 통증 신호
벤치프레스 중 가슴에서 뚝 소리가 났다면, 대흉근이 끊어진 걸까요
무거운 벤치프레스를 가슴까지 내리는 순간 가슴 바깥쪽에서 뚝 하는 느낌이 들고 바를 밀어 올리지 못했다면, 대흉근 힘줄이 끊어졌을 수 있습니다. 대흉근 힘줄 파열 693건을 모은 분석에서 63.2%가 웨이트 트레이닝 중에, 그 가운데 87.0%가 벤치프레스 중에 일어났습니다. 이 부상은 며칠 지나면 통증이 많이 줄어 근육이 놀란 정도로 넘기기 쉽습니다. 이 글은 헬스장에서 무엇을 보고 알아챌지, 다친 날 무엇을 할지, 왜 며칠 안에 확인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 글쓴이
- 김현빈 대표원장 · 통증의학 전문의
- 주제
- 벤치프레스 중 생긴 대흉근 파열의 징후와 빠른 확인이 필요한 이유
- 발행일
- 2026년 8월 6일
벤치프레스 중 가슴에서 뚝 소리가 났다면 대흉근이 끊어진 걸까요
무거운 벤치프레스를 가슴까지 내리는 구간에서 뚝 하는 느낌과 함께 가슴 바깥쪽이 아프고 바를 밀어 올리지 못했다면, 대흉근 힘줄 파열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모든 뚝 소리가 파열은 아니지만, 벤치프레스에서 이 조합은 흔한 근육 뭉침으로 넘길 신호가 아닙니다.
대흉근 힘줄 파열을 다룬 23개 연구의 693건을 모은 2020년 메타분석에서, 693건 중 438건(63.2%)이 웨이트 트레이닝 중에 일어났고, 그 438건 중 381건(87.0%)이 벤치프레스 중이었습니다 [2]. 이 분석에 포함된 환자는 모두 남성이었고 평균 나이는 31.5세였습니다 [2]. 수술받은 환자를 모은 다른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536명 중 여성은 1명이었고, 425명 중 48명(11%)이 단백동화 스테로이드 사용을 밝혔습니다 [3]. 스테로이드를 쓰지 않은 사람과 견준 자료는 아니어서, 이 수치만으로 스테로이드가 위험을 얼마나 높이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드문 부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젊은 남성이 많은 집단에서는 드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국 현역 군인 자료에서는 수술받은 파열만 세어도 2012~2014년 10만 인년당 60건이었고, 수술 환자 291명은 모두 남성, 평균 30.5세였습니다 [5]. 수술하지 않은 파열은 빠진 수치이고, 군인이라는 특수한 집단의 결과입니다.
벤치프레스 뒤 서서히 생긴 어깨 앞쪽 통증, 팔을 머리 위로 올릴 때 집히는 통증, 어깨 꼭대기 통증, 밤에 깨는 어깨 통증은 이 글이 다루는 한순간의 파열과 성격이 다른 문제입니다.
왜 하필 바를 가슴까지 내린 순간에 끊어질까요
바를 가슴까지 내리는 마지막 구간에서 대흉근 아래쪽 섬유가 가장 많이 늘어나고, 이렇게 늘어난 섬유에 무거운 무게가 걸릴 때 끊어진다고 봅니다.
위는 팔을 편 자세, 아래는 바를 가슴까지 내린 자세입니다. 주황색 원호는 위팔이 몸통 뒤로 넘어가는 마지막 구간으로, 시신 실험에서 대흉근 아래쪽 섬유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입니다. 개념도이며 각도는 측정값이 아닙니다(AI로 제작).
대흉근은 가슴 앞을 덮는 부채꼴 근육입니다. 위쪽은 빗장뼈(쇄골)에서 시작하는 쇄골부, 아래쪽은 복장뼈와 갈비연골에서 시작하는 흉늑부입니다. 넓게 시작한 섬유가 겨드랑이 앞으로 모이며 좁아져 힘줄 하나로 위팔뼈 앞쪽에 붙습니다. 팔을 몸 앞으로 모으고 안쪽으로 돌리는 근육이어서, 벤치프레스에서 바를 밀어 올리는 주동근입니다. 대흉근의 아래 가장자리가 겨드랑이 앞 주름을 만듭니다.
PECTORALIS MAJOR가 대흉근입니다. 빗장뼈 쪽 Clavicular portion이 쇄골부, 복장뼈(Sternum) 쪽 Sternal portion이 흉늑부입니다. 넓은 섬유가 겨드랑이 쪽으로 모여 DELTOIDEUS(삼각근) 아래로 들어가는 좁은 부분이 파열이 잘 일어나는 힘줄 쪽입니다. 출처: Henry Gray, Anatomy of the Human Body 20판(1918) 그림 410,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1992년 Wolfe 연구진은 시신의 가슴 절반 표본으로 벤치프레스 동작을 재현하면서, 넓은 시작 부위의 일곱 지점에서 섬유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쟀습니다. 짧은 아래쪽 섬유가 위팔을 뒤로 젖히는 마지막 30도 구간에서 다른 섬유보다 훨씬 많이 늘어났습니다 [1]. 연구진은 바를 내리는 구간의 끝에서 아래쪽 섬유가 역학적으로 불리하며, 최대로 늘어난 이 섬유에 큰 부하가 걸릴 때 파열이 생긴다고 결론지었습니다 [1]. 섬유 길이의 변화를 잰 실험이고, 실제로 끊어지는 순간을 재현한 것은 아닙니다. 이 논문은 학술지에서 전문이 공개되지 않아 초록에 적힌 내용만 옮겼습니다.
환자 자료도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수술받은 환자 자료에서 파열 부위가 적힌 341건 가운데 흉늑부만 끊어진 경우가 149건(44%), 흉늑부와 쇄골부가 함께 끊어진 경우가 187건(55%)이었고, 쇄골부만 끊어진 경우는 5건(1%)이었습니다 [3].
끊어진 순간과 며칠 뒤에는 무엇이 보일까요
다친 순간에는 찢어지는 느낌과 힘 빠짐, 며칠 사이에는 아래로 번지는 멍과 겨드랑이 앞 주름의 변화가 대흉근 파열을 의심하게 하는 신호입니다. 아래는 진찰에서 확인하는 표준 항목을 헬스장에서 알아챌 수 있는 순서로 옮긴 것입니다.
- 다친 순간: 바를 가슴까지 내리거나 밀기 시작할 때 가슴 바깥쪽이나 겨드랑이 앞에서 뚝 하거나 찢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바를 끝까지 밀지 못하거나 한쪽으로 기웁니다.
- 다음 날부터 며칠: 멍이 가슴 아래쪽, 겨드랑이, 위팔 안쪽으로 내려가며 번집니다. 부딪힌 적이 없는데 생긴 멍입니다.
- 모양 변화: 거울 앞에서 두 손바닥을 가슴 앞에 맞대고 서로 밀면 대흉근이 긴장합니다. 다친 쪽 겨드랑이 앞 주름이 얇아지거나 꺼져 보이고, 근육이 가슴 안쪽으로 몰려 불룩해 보일 수 있습니다. 부기가 심한 처음 며칠에는 이 차이가 가려질 수 있습니다.
- 힘 빠짐: 같은 자세로 밀거나 팔을 몸 앞으로 모을 때 다친 쪽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끊어지는 자리는 대부분 근육 한가운데가 아니라 힘줄 쪽입니다. 수술받은 환자 자료에서 파열 위치가 적힌 372건 가운데 위팔뼈에 붙는 자리가 175건(47%), 근육과 힘줄이 이어지는 자리가 154건(41%), 힘줄 안이 28건(8%)이었고, 근육 몸통은 12건(3%)이었습니다 [3]. 수술을 받은 사람만 모은 자료이므로, 수술 없이 지나간 근육 몸통 손상은 실제보다 적게 잡혔을 수 있습니다.
끊어지는 자리는 대부분 근육 한가운데가 아니라 힘줄 쪽이었습니다. Yu 등(2019) 체계적 문헌고찰의 수치로 만든 그림이며(AI로 제작, 수치는 직접 대조), 수술받은 환자만 모은 증례 모음이라 수술 없이 지나간 근육 몸통 손상은 적게 잡혔을 수 있습니다.
다친 날 헬스장에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 세트에서 바로 멈추고, 힘이 빠졌는지 확인하려고 다시 들어 보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래는 연구 결과가 아니라 급성 근육·힘줄 손상에서 일반적으로 권하는 관리를 이 부상에 맞춘 제 판단입니다.
- 바는 보조자에게 받게 하거나 세이프티 바에 내려놓습니다. 다친 팔로 바를 다시 밀어 올리지 않습니다.
- 그날은 가슴·어깨 운동을 모두 끝냅니다. 가벼운 무게로 "되는지 보는" 세트는 하지 않습니다.
- 팔은 몸 옆에 편하게 두고, 통증이 심하면 며칠 정도 팔걸이를 씁니다. 냉찜질은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멍과 겨드랑이 앞 주름을 다음 날부터 거울로 반대쪽과 견주어 봅니다. 사진을 남겨 두면 진료 때 도움이 됩니다.
다친 직후 이틀의 관리는 운동하다 다친 직후 이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운동 중 가슴 한가운데가 조이듯 아프거나,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거나, 통증이 턱이나 왼팔로 퍼진다면 근육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때는 헬스장에서 쉬며 지켜보지 말고 바로 119를 부르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통증이 줄었는데도 왜 며칠 안에 확인하라고 할까요
대흉근 힘줄이 완전히 끊어졌는지에 따라 치료의 갈래가 크게 나뉘고, 그 판단은 늦을수록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힘줄이 떨어져도 며칠 지나면 통증은 많이 가라앉는 경우가 많아, 통증의 크기로는 이 차이를 알 수 없습니다.
완전 파열을 수술하지 않고 지낸 사람들은 최대 근력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앞의 2020년 메타분석에서 다친 쪽이 등척성 근력 검사에서 반대쪽만큼 회복된 비율은 수술군 61명 기준 97.5%, 비수술군 9명 기준 20.4%였습니다. 다친 쪽 등속성 근력은 반대쪽보다 수술군(95명)이 평균 8.6%, 비수술군(35명)이 평균 37.5% 낮았습니다 [2]. 어깨가 끝까지 움직이는 비율은 두 군이 비슷했습니다 [2]. 연구진은 비수술군 자료가 61건뿐이어서 두 군의 비교는 추정으로 보아야 한다고 밝혔고, 비수술군의 추적 기간(평균 13.5개월)이 수술군(평균 41.4개월)보다 짧았습니다 [2]. 무작위로 치료를 나눈 연구는 없습니다.
수술 시점이 결과를 바꾸는지는 근거가 엇갈립니다. 8주 이내를 급성으로 본 2019년 메타분석에서는 수술 시점이 밝혀진 259건 가운데 8주 이내에 수술한 188건과 그 뒤에 수술한 71건의 결과가 거의 같았습니다(좋음 이상의 결과를 얻을 오즈비 0.97, 95% 신뢰구간 0.39~2.42) [4]. 이 분석은 대부분 증례 보고와 증례 모음을 모은 것이고, 연구진은 좋은 결과가 더 잘 출판되는 출판 편향을 한계로 꼽았습니다 [4]. 반면 미국 현역 군인 291명의 수술 자료에서는 다친 뒤 6주가 넘어 수술한 것이 수술 후 합병증의 위험 요인이었습니다. 치료 실패나 군 복귀 실패의 위험 요인은 아니었습니다 [5]. 이 논문도 전문이 공개되지 않아 초록의 내용만 옮겼습니다.
늦어지면 수술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2020년 메타분석에 포함된 연구들에서 다른 조직을 덧대는 재건은 주로 만성이나 아급성 파열에서 힘줄이 근육 쪽으로 오그라들어 원래 자리까지 당겨 붙이기 어려운 경우, 또는 힘줄 상태가 나쁜 경우에 쓰였습니다 [2].
저는 이 결과들을 이렇게 읽습니다. 늦으면 반드시 결과가 나빠진다고 말할 근거는 없지만, 완전 파열인지 모르는 채 몇 주를 보내면 수술을 할지 말지 고를 기회가 좁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 소리와 함께 위의 신호 가운데 하나라도 있었다면 며칠 안에, 늦어도 2주 안에 확인하기를 권합니다.
통증이 줄어도 멍과 겨드랑이 앞 주름의 변화는 남습니다. 연구 수치가 아니라 이 글의 임상 기준을 정리한 그림입니다(AI로 제작, 문구는 본문 기준).
대흉근이 끊어진 뒤에도 다시 벤치프레스를 할 수 있을까요
수술로 힘줄을 다시 붙인 사람들은 대부분 운동으로 돌아갔지만, 다친 전 수준까지 돌아간 비율은 그보다 낮았습니다.
18개 연구를 모은 2019년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수술 뒤 운동으로 돌아간 비율은 149명 중 134명(90%)이었고, 평균 복귀 시점은 수술 뒤 6.1개월이었습니다. 다친 전 수준으로 돌아간 비율은 128명 중 95명(74%)이었습니다 [3]. 합병증을 보고한 연구에서는 423명 중 75명(18%)에게 다시 끊어짐이나 상처 감염 같은 합병증이 있었고, 423명 중 30명(7%)이 다시 수술을 받았습니다 [3].
한계가 큽니다. 포함된 연구는 모두 무작위 배정이 없는 증례 모음이나 수술 기법 보고였고, 운동 복귀는 536명 가운데 10개 연구의 149명에게서만 보고되었습니다 [3]. 수술하지 않은 사람의 복귀율은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복귀 시기와 무게는 치료한 의료진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 판단을 덧붙이면, 다시 시작할 때는 바가 가슴에 닿는 맨 아래 구간에서 튕기지 않고 천천히 내리며, 통증이나 당김이 올라오면 한 단계 가벼운 무게로 돌아가는 편이 좋습니다.
이럴 때는 진료를 받아 보세요
벤치프레스 다음 날 가슴이 양쪽으로 비슷하게 뻐근하고 멍이나 모양 변화가 없다면 흔한 근육통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은 운동을 조절해 보기 전에 확인이 먼저인 경우입니다.
- 벤치프레스나 딥스처럼 무겁게 미는 동작 중 가슴이나 겨드랑이 앞에서 뚝 소리나 찢어지는 느낌이 났습니다(통증이 줄었더라도 며칠 안에, 늦어도 2주 안에)
- 부딪힌 적이 없는데 겨드랑이 앞, 가슴 아래쪽, 위팔 안쪽으로 멍이 번집니다
- 두 손바닥을 맞대고 밀 때 한쪽 겨드랑이 앞 주름이 얇아지거나 가슴 모양이 반대쪽과 달라 보입니다
- 몇 주가 지나도 미는 힘이 돌아오지 않거나 가벼운 무게에서도 가슴 바깥쪽이 당깁니다
- 운동 중 가슴 한가운데가 조이듯 아프고 숨이 차거나 식은땀이 나면 근육 문제로 여기지 말고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진찰과 확인 방법, 수술과 비수술의 선택, 부분 손상의 관리는 대흉근 파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흉근 외의 부위에서 뚝 소리와 함께 다쳤다면 뚝 소리와 함께 아팠을 때 파열을 의심할 신호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마취통증의학과(통증의학) 전문의가 광화문·종로에서 근골격계 통증을 비수술적으로 진료합니다. 진찰과 초음파로 파열 여부와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완전 파열이 의심되면 MRI와 함께 수술하는 과로 지체 없이 의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합니다
벤치프레스 중 가슴에서 뚝 소리가 났는데 통증이 금방 줄었습니다. 대흉근 파열은 아닌 거죠
벤치프레스 중 뚝 소리 뒤에 통증이 줄었다는 것만으로 대흉근 파열이 아니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힘줄이 떨어져도 며칠 지나면 일상 동작은 할 만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의 크기보다 위팔 안쪽이나 겨드랑이 앞으로 번지는 멍, 반대쪽과 다른 겨드랑이 앞 주름, 두 손바닥을 앞에서 맞대고 밀 때 빠지는 힘이 더 중요한 단서입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있으면 며칠 안에, 늦어도 2주 안에 진찰과 초음파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흉근은 왜 벤치프레스에서 바를 내린 맨 아래에서 잘 끊어지나요
벤치프레스를 재현한 1992년 시신 실험에서 대흉근 아래쪽의 짧은 섬유가 바를 내리는 마지막 약 30도 구간에서 다른 섬유보다 훨씬 많이 늘어났습니다. 연구진은 이 구간에서 최대로 늘어난 아래쪽 섬유에 큰 부하가 걸릴 때 파열이 생긴다고 보았습니다. 수술받은 환자 자료에서도 파열은 거의 모두 복장뼈 쪽에서 시작하는 흉늑부를 포함했습니다. 다만 이 실험은 실제 부상을 재현한 것이 아니라 섬유 길이 변화를 잰 것입니다.
대흉근이 끊어지면 다시 벤치프레스를 할 수 있나요
대흉근 힘줄을 수술로 다시 붙인 사람들을 모은 2019년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운동으로 돌아간 비율이 149명 중 134명(90%), 평균 복귀 시점이 수술 뒤 6.1개월이었습니다. 다친 전 수준까지 돌아간 비율은 128명 중 95명(74%)으로 그보다 낮았습니다. 대부분 수술 결과만 모은 증례 모음이어서 수술하지 않은 경우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복귀 시기와 무게는 치료한 의료진의 지침에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고문헌
- [1]Wolfe SW, Wickiewicz TL, Cavanaugh JT. Ruptures of the pectoralis major muscle. An anatomic and clinical analysis. The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 1992;20(5):587-593. doi:10.1177/036354659202000517 PMID: 1443329. https://pubmed.ncbi.nlm.nih.gov/1443329/
- [2]Bodendorfer BM, McCormick BP, Wang DX, Looney AM, Conroy CM, Fryar CM, Kotler JA, Ferris WJ, Postma WF, Chang ES. Treatment of Pectoralis Major Tendon Tea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Operative and Nonoperative Treatment. Orthopaedic Journal of Sports Medicine. 2020;8(2):2325967119900813. doi:10.1177/2325967119900813 PMID: 32083144. https://pubmed.ncbi.nlm.nih.gov/32083144/
- [3]Yu J, Zhang C, Horner N, Ayeni OR, Leroux T, Alolabi B, Khan M. Outcomes and Return to Sport After Pectoralis Major Tendon Repair: A Systematic Review. Sports Health. 2019;11(2):134-141. doi:10.1177/1941738118818060 PMID: 30543493. https://pubmed.ncbi.nlm.nih.gov/30543493/
- [4]Gupton M, Johnson JE. Surgical Treatment of Pectoralis Major Muscle Ruptur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rthopaedic Journal of Sports Medicine. 2019;7(2):2325967118824551. doi:10.1177/2325967118824551 PMID: 30800687. https://pubmed.ncbi.nlm.nih.gov/30800687/
- [5]Balazs GC, Brelin AM, Donohue MA, Dworak TC, Rue JP, Giuliani JR, Dickens JF. Incidence Rate and Results of the Surgical Treatment of Pectoralis Major Tendon Ruptures in Active-Duty Military Personnel. The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 2016;44(7):1837-1843. doi:10.1177/0363546516637177 PMID: 27037284. https://pubmed.ncbi.nlm.nih.gov/2703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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