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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오해와 과학

비하인드넥 프레스·풀다운은 어깨에 위험할까요

헬스장에서 비하인드넥 프레스나 목 뒤로 당기는 랫풀다운은 어깨를 망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바를 목 뒤로 보내면 팔은 옆으로 벌어진 채 바깥으로 끝까지 돌아가는데, 어깨 관절 앞쪽이 가장 팽팽해지는 자세입니다. 이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어깨 불안정 소견이 더 많았다는 설문 연구가 있지만, 운동이 원인이라는 것까지 보여 주지는 못했습니다. 근전도 연구는 앞으로 하는 방식과 쓰는 근육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줄 뿐, 부상 위험은 재지 않았습니다.

글쓴이
김현빈 대표원장 · 통증의학 전문의
주제
비하인드넥 프레스·랫풀다운에서 어깨 외전·외회전 끝범위와 부상 위험 근거
발행일
2026년 8월 31일
최종 수정일
2026년 9월 18일

비하인드넥 프레스·풀다운은 정말 어깨에 위험할까요

비하인드넥 프레스와 비하인드넥 랫풀다운이 어깨를 다치게 한다는 것도, 누구에게나 안전하다는 것도 아직 튼튼한 연구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있는 근거는 증례 보고, 한 시점의 설문·진찰 연구, 근육 활동을 잰 근전도 연구 정도입니다.

위험하다는 쪽의 근거는 어깨가 끝범위에 몰리는 자세라는 해부학적 이유와, 이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어깨 불안정 소견이 더 많았다는 관찰입니다. 괜찮다는 쪽의 근거는 가동성이 충분한 숙련자가 무리 없이 해냈다는 실험과 연구자들의 의견입니다. 어느 쪽도 이 운동을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을 오래 따라가 부상을 센 연구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 질문은 "위험한 운동인가"보다 "내 어깨가 그 자세를 감당할 수 있는가"로 바꿔 묻는 편이 정확합니다.

바를 목 뒤로 보내면 어깨는 어떤 자세가 될까요

바를 목 뒤로 보내려면 팔을 옆으로 벌린 채 바깥으로 끝까지 돌려야 하고, 이 자세에서 어깨 관절 앞쪽이 가장 팽팽해집니다. 하이파이브를 할 때처럼 팔꿈치가 어깨 높이 옆에 있고 손이 머리 뒤로 넘어간 모양이어서, 아래에서 볼 Kolber 연구팀은 이를 "하이파이브 자세"라고 불렀습니다 [2].

선 채로 바벨을 머리 위로 미는 사람을 오른쪽 옆에서 본 선 그림 두 개. 왼쪽은 바가 얼굴 앞, 턱 높이에 있고 팔꿈치가 몸 앞쪽에 있다. 오른쪽은 바가 목 뒤에 있고 팔꿈치가 몸 옆으로 벌어져 어깨가 바깥으로 끝까지 돌아간 모습이며, 어깨에 주황색 표시가 있다 왼쪽은 바를 얼굴 앞으로 내린 프레스, 오른쪽은 목 뒤로 내린 비하인드넥 프레스입니다. 목 뒤로 내리려면 팔을 옆으로 벌린 채 바깥으로 끝까지 돌려야 하고(주황색), 이때 어깨 관절 앞쪽이 가장 팽팽해집니다. 개념도입니다(AI로 제작).

어깨 관절은 얕은 접시 위에 큰 공이 얹힌 구조입니다. 날개뼈의 관절와(접시)는 위팔뼈 머리(공)에 비해 작고 얕습니다. 가장자리를 두른 연골 테두리인 관절순이 접시를 조금 깊게 만들고, 관절낭과 인대, 회전근개가 공을 붙잡습니다. 팔을 옆으로 벌리고 바깥으로 돌리면 위팔뼈 머리는 앞쪽으로 밀리는 방향의 힘을 받고, 앞쪽 관절낭과 인대가 이를 버팁니다. 회전근개가 이때 무슨 일을 하는지는 회전근개는 벤치프레스와 오버헤드프레스에서 무슨 일을 할까요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오른쪽 날개뼈의 관절면을 옆에서 본 해부도. 가운데 달걀 모양의 얕은 관절와(Glen. fossa)를 테두리(Glenoid lig.)가 두르고 있고, 위로 견봉(Acromion)과 오훼돌기(Coracoid process), 둘을 잇는 오훼견봉인대(Coraco-acromial lig.), 관절와 위쪽에 붙는 이두근 힘줄(Biceps)이 보인다 위팔뼈를 떼어 내고 본 어깨 관절의 접시. 관절와(Glen. fossa)가 얼마나 얕은지, 그 둘레를 관절순(그림의 Glenoid lig.)이 두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Henry Gray, Anatomy of the Human Body 20판(1918) 그림 328,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이 자세가 문제된 기록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1993년 Gross 연구팀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20명(23개 어깨)의 증례를 보고했습니다. 모두 팔을 벌리고 바깥으로 돌린 자세, 연구팀이 "위험 자세"라고 부른 자세에서 통증 때문에 운동을 점점 못 하게 된 사람들이었고, 어깨를 이 자세로 억지로 만들었을 때 모두 어깨 뒤쪽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1].

13개 어깨는 재활과 함께 위험 자세를 피하도록 운동 방식을 바꾸는 보존적 치료로 좋아졌고, 나머지 10개 어깨는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20명 모두 이전의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돌아갔습니다 [1]. 다만 비교군이 없는 증례 모음이고, 공개된 초록에는 어떤 종목에서 증상이 생겼는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자세가 이미 불안정한 어깨에 불편하다는 것은 보여 주지만, 이 자세가 불안정을 만든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하인드넥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어깨 불안정 소견이 더 많았을까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남성을 조사한 연구에서 비하인드넥 랫풀다운처럼 하이파이브 자세가 필요한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어깨 앞쪽 불안정 소견이 더 많았지만, 운동이 원인인지는 알 수 없는 한 시점의 관찰입니다.

Kolber 연구팀은 2013년에 건강한 남성 159명(평균 28세)을 모았습니다. 일주일에 2일 이상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123명과 웨이트 경험이 없는 36명이었습니다. 참가자는 훈련 방식을 묻는 설문을 먼저 작성했고, 이어서 어깨 앞쪽 불안정을 보는 진찰 검사 세 가지(관절이 앞으로 얼마나 밀리는지 보는 검사, 팔을 벌리고 바깥으로 돌릴 때 빠질 것 같은 불안감이 드는지 보는 검사, 어깨 앞쪽을 뒤로 눌러 주면 그 불안감이 줄어드는지 보는 검사)를 받았습니다 [2].

웨이트 트레이닝 그룹은 관절이 앞으로 더 많이 밀렸고, 불안감 검사와 재위치 검사의 양성도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하이파이브 자세가 필요한 운동을 하는 것이 불안정 소견과 유의하게 관련돼 있었습니다. 초록은 그런 운동의 예로 비하인드넥 랫풀다운과 밀리터리 프레스를 들었습니다. 반대로 어깨 외회전근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은 불안정 소견과 반대 방향으로 관련돼 있었습니다 [2].

연구팀은 하이파이브 자세 운동을 조정하고 외회전근을 강화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운동이 원인인지 밝히려면 중재 연구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2].

이 연구로 알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 설문과 진찰을 같은 날 한 번 했기 때문에, 비하인드넥 운동이 어깨를 느슨하게 만든 것인지, 원래 어깨가 유연한 사람이 이 운동을 편하게 여겨 더 많이 한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 진찰 소견이 양성이라는 것과 실제로 어깨가 빠졌거나 아팠다는 것은 다릅니다.
  • 참가자는 남성뿐이었습니다.
  • 이 논문의 전문은 확보하지 못해, 운동별 관련성의 크기와 분모는 초록에 나온 범위까지만 옮겼습니다.

목 뒤로 내리면 근육을 더 잘 쓸까요

비하인드넥 방식이 근육 자극에서 더 낫다는 근거는 없고, 앞으로 하는 방식과 쓰는 근육의 비중이 조금 다를 뿐입니다. 근전도는 근육의 전기 활동을 잰 값이어서, 근육이 더 커진다거나 어깨가 더 안전하다는 뜻으로 바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프레스부터 보겠습니다. 2022년 Coratella 연구팀은 5년 넘게 대회에 나간 남성 보디빌더 8명에게 앉아서 바벨을 앞으로 내리는 프레스와 목 뒤로 내리는 프레스를 1RM의 80% 무게로 시켰습니다. 목 뒤로 하는 방식에서 측면·후면 삼각근의 근전도가 더 컸고, 앞으로 하는 방식에서 대흉근이 더 컸습니다. 상부 승모근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1RM은 앞으로 할 때 평균 82kg, 목 뒤로 할 때 76kg이었습니다 [3]. 연구팀은 참가자가 8명뿐이고 동작 궤적을 재지 않았으며 약물 사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한계를 밝혔습니다.

같은 연구진이 3년 이상 운동한 남성 14명을 8회 최대 무게로 다시 측정한 연구에서는 결과가 조금 달랐습니다. 들어 올리는 구간과 내리는 구간 모두 앞으로 하는 방식에서 전면 삼각근과 대흉근이 더 컸고, 목 뒤로 하는 방식은 내리는 구간에서만 후면 삼각근, 상부 승모근, 삼두근이 더 컸습니다. 측면 삼각근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8회 최대 무게는 앞으로 할 때 평균 36.8kg, 목 뒤로 할 때 33.2kg이었습니다 [4]. 두 연구 모두 목 뒤로 할 때 드는 무게가 더 가벼웠고, 측면 삼각근을 더 쓰는지는 연구마다 달랐습니다.

랫풀다운은 목 뒤로 당겨서 얻는 이점이 더 뚜렷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남성 10명의 2002년 연구에서 넓은 그립으로 가슴 앞으로 당길 때 광배근의 근전도가 목 뒤로 당길 때보다 컸습니다 [5]. 훈련된 남성 24명을 1RM의 80%로 측정한 2009년 연구에서는 광배근에 차이가 없었고, 대흉근은 앞으로 당길 때, 후면 삼각근과 이두근은 목 뒤로 당길 때 더 컸습니다. 이 연구진은 랫풀다운의 목적을 생각하면 목 뒤로 당기는 방식은 좋은 방법이 아니어서 피하는 편이 낫다고 결론지었습니다 [6]. 이 결론은 근육 활동을 근거로 한 판단이고, 부상을 잰 결과는 아닙니다.

2024년 연구에서는 훈련된 남성 14명의 8회 최대 무게가 앞으로 당길 때 평균 70.0kg, 목 뒤로 당길 때 59.3kg이었습니다. 바를 당겨 내리는 구간에서는 앞으로 당길 때 광배근과 대흉근이 더 컸고, 바를 올려 보내는 구간에서는 목 뒤로 당길 때 광배근이 더 컸습니다 [7]. 연구진은 두 방식이 근육 안에서 활동하는 자리가 조금씩 달라 둘 다 쓸 만하다고 보았습니다 [7].

정리하면 목 뒤로 하는 방식은 뒤쪽 어깨 근육 쪽으로 비중이 조금 옮겨 가지만, 같은 효과를 앞으로 하는 방식과 다른 운동으로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근육 때문에 꼭 해야 하는 운동은 아닙니다. 날개뼈를 움직이는 근육은 날개뼈는 왜 중요할까요에서 따로 다룹니다.

어떤 사람이 해도 되고, 어떤 사람은 피하는 편이 나을까요

비하인드넥 운동을 할지 말지는 가동성과 어깨 이력이 가르고, 연구자들도 가동성이 충분할 때 가벼운 무게부터 하라고 조건을 붙였습니다.

앞뒤 프레스를 비교한 연구진은 목 뒤로 하는 프레스를 운동 목록에서 뺄 이유가 없다고 보면서도, 개인의 능력을 보고 무게와 동작을 정해야 하며 빗자루 막대 같은 아주 가벼운 것으로 먼저 익히라고 권했습니다 [3]. 2026년 연구에서는 목 뒤로 하는 프레스가 어깨 관절의 가동성을 더 요구하고, 가동성이 부족한 사람은 바를 목 뒤로 넘기려고 다른 움직임을 보태야 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4]. 랫풀다운 연구진도 가동성이 부족한 사람은 바를 뒤로 넘기려고 목을 숙이게 된다고 썼습니다 [7].

이 권고들은 연구자의 의견이고, 연구가 직접 시험한 결과는 아닙니다. 참가자는 모두 어깨 부상 이력이 없는 숙련된 남성이었습니다.

이 연구들을 바탕으로 한 제 판단은 이렇습니다. 연구로 검증한 기준은 아닙니다.

  • 빈 봉으로 해 봤을 때 고개를 앞으로 숙이거나 허리를 크게 젖히지 않고 바를 목 뒤 아래까지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목을 숙여 바를 넘기면 무게가 실린 바가 목 뒤를 지나가게 됩니다.
  • 그 자세에서 어깨 앞쪽이 빠질 것 같거나 불안한 느낌이 들면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어깨가 빠진 적이 있거나 빠질 뻔한 적이 있다면 앞으로 하는 방식이 낫습니다.
  • 해 보고 싶다면 가벼운 무게로, 바를 끝까지 내리기보다 편한 깊이까지만 내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앞으로 하는 프레스와 랫풀다운으로도 같은 근육을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가동성이 애매하다면 굳이 끝범위를 감수할 이득이 크지 않습니다.

통증이 생기면

비하인드넥 운동 뒤 어깨 근육이 하루 이틀 뻐근한 것은 흔한 근육통입니다. 다음은 운동 방식을 바꾸기 전에 진료가 먼저인 경우입니다.

  • 팔을 벌리고 바깥으로 돌릴 때 어깨가 빠질 것 같거나 실제로 빠졌다 들어간 느낌이 있었습니다
  • 운동 중 뚝 하는 소리와 함께 아프고 힘이 빠졌습니다
  • 밤에 아파서 깨거나, 팔을 들어 올리기 어렵습니다
  • 목에서 팔로 저림이 뻗칩니다
  • 무게를 줄이고 방식을 바꿨는데도 2주 넘게 같은 자리가 아픕니다

운동 중 갑자기 다쳤다면 운동 중 뚝 소리와 함께 아팠다면을, 통증을 참고 운동해도 되는지가 궁금하다면 아픈데 운동해도 될까요를 먼저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목과 어깨가 함께 아프다면 광화문에서 목·어깨 통증으로 진료받을 때 확인할 것이, 팔이 저리다면 팔저림이면 다 목디스크일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바가 목 뒤로 넘어가지 않을 만큼 어깨가 점점 굳어 간다면 오십견,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나요를 참고해 보세요.

저희는 마취통증의학과(통증의학) 전문의가 광화문·종로에서 근골격계 통증을 비수술적으로 진료합니다. 어떤 운동을 빼야 하는지보다, 지금 어깨가 어느 범위까지 괜찮은지를 함께 확인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합니다

비하인드넥 프레스를 하면 어깨가 다치나요

비하인드넥 프레스가 어깨 부상을 일으킨다는 것을 직접 보여 준 연구는 없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남성을 조사한 2013년 연구에서 비하인드넥 랫풀다운처럼 팔을 벌리고 바깥으로 끝까지 돌리는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어깨 앞쪽 불안정 소견이 더 많이 관찰됐지만, 한 시점의 관련성이어서 운동이 원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반대로 안전하다는 것을 부상 자료로 보여 준 연구도 없습니다. 어깨가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든 적이 있다면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비하인드넥 랫풀다운이 등 근육에 더 좋은가요

비하인드넥 랫풀다운이 앞으로 당기는 랫풀다운보다 광배근을 더 쓴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2002년 연구에서는 넓은 그립으로 가슴 앞으로 당길 때 광배근 근전도가 더 컸고, 2009년 연구에서는 광배근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2024년 연구에서는 8회 최대 무게가 목 뒤로 당길 때 평균 10kg 남짓 가벼웠습니다.

비하인드넥 프레스를 해도 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비하인드넥 프레스는 목을 숙이거나 허리를 과하게 젖히지 않고도 바를 목 뒤로 편하게 내릴 수 있고, 그 자세에서 어깨 앞쪽이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해 볼 수 있습니다. 앞뒤 프레스를 비교한 연구진도 가동성이 충분해야 한다고 보았고, 아주 가벼운 무게부터 시작하라고 권했습니다. 어깨가 빠질 뻔했거나 탈구된 적이 있다면 앞으로 하는 방식이 낫습니다.

참고문헌

  1. [1]Gross ML, Brenner SL, Esformes I, Sonzogni JJ. Anterior shoulder instability in weight lifters. The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 1993;21(4):599-603. doi:10.1177/036354659302100419 PMID: 8368423. https://pubmed.ncbi.nlm.nih.gov/8368423/
  2. [2]Kolber MJ, Corrao M, Hanney WJ. Characteristics of anterior shoulder instability and hyperlaxity in the weight-training population. Journal of Strength and Conditioning Research. 2013;27(5):1333-1339. doi:10.1519/JSC.0b013e318269f776 PMID: 22836608. https://pubmed.ncbi.nlm.nih.gov/22836608/
  3. [3]Coratella G, Tornatore G, Longo S, Esposito F, Cè E. Front vs Back and Barbell vs Machine Overhead Press: An Electromyographic Analysis and Implications For Resistance Training. Frontiers in Physiology. 2022;13:825880. doi:10.3389/fphys.2022.825880 PMID: 35936912. https://pubmed.ncbi.nlm.nih.gov/35936912/
  4. [4]Padovan R, Toninelli N, Longo S, Tornatore G, Esposito F, Cè E, Coratella G. High-Density Surface Electromyography Excitation in Front vs. Back Overhead Press Prime Movers. Journal of Human Kinetics. 2026;103:81-96. doi:10.5114/jhk/205466 PMID: 42713087. https://pubmed.ncbi.nlm.nih.gov/42713087/
  5. [5]Signorile JF, Zink AJ, Szwed SP. A comparative electromyographical investigation of muscle utilization patterns using various hand positions during the lat pull-down. Journal of Strength and Conditioning Research. 2002;16(4):539-546. PMID: 12423182. https://pubmed.ncbi.nlm.nih.gov/12423182/
  6. [6]Sperandei S, Barros MA, Silveira-Júnior PC, Oliveira CG. Electromyographic analysis of three different types of lat pull-down. Journal of Strength and Conditioning Research. 2009;23(7):2033-2038. doi:10.1519/JSC.0b013e3181b8d30a PMID: 19855327. https://pubmed.ncbi.nlm.nih.gov/19855327/
  7. [7]Padovan R, Toninelli N, Longo S, Tornatore G, Esposito F, Cè E, Coratella G. High-Density Electromyography Excitation in Front vs. Back Lat Pull-Down Prime Movers. Journal of Human Kinetics. 2024;91(Spec Issue):47-60. doi:10.5114/jhk/185211 PMID: 38689585. https://pubmed.ncbi.nlm.nih.gov/38689585/

이 글은 근력운동에 관한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통증이 있다면 진료 상담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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