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인사말
환자 한 분 한 분을 대하는 진료 태도와 철학을 전합니다.

최승표
대표원장

김현빈
대표원장

정진영
대표원장
낫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이팅통증의학과의원 대표원장 최승표, 김현빈, 정진영입니다. 통증을 진료하는 병원은 많습니다. 그중 어떤 병원을 택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저희가 지키는 것들을 말씀드립니다.
1.주사 치료만을 전문으로 하는 의료진입니다
‘마취통증의학과’라는 이름 그대로, 이 과의 전문의 수련은 수술마취와 통증의학 두 분야를 함께 다룹니다. 저희 세 사람은 전문의 취득에서 멈추지 않고, 그 이후 대학병원 통증센터에서 전임의 과정으로 통증의학만을 다시 수련한 의사들입니다. 처음부터 통증과 주사 치료를 업으로 정하고 걸어온 길입니다. 환자분께는 어느 병원에서 맞든 똑같은 주사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늘 끝이 통증의 원인에 정확히 닿았는지에 따라 결과는 결코 같지 않습니다. 치료를 많이 받은 것과, 제대로 받은 것은 다릅니다.
2.그 병명이 맞는지부터, 다시 봅니다
진단은 어디서나 받습니다. 확인은 다른 일입니다. 여러 병원을 다니셨어도 정작 본인의 병명을 정확히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병명이 무엇인지, 왜 생겼는지, 지켜봐도 되는 병인지, 큰 병원으로 가셔야 할 병인지 — 이해하실 수 있는 말로 설명드립니다. 병명이 분명하지 않을 때는 얼버무리지 않고, 어떤 검사를 거쳐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3.과잉진료가 없는 병원입니다
강요하지 않고 의논합니다. 매 진료마다 환자분의 상황에 맞는 치료를 고민하며, 불필요한 치료는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약속은 저희 입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녀가신 분들이 남긴 후기가, 저희보다 정확하게 말해줄 것입니다.
4.서울대학교에서 수련하고, 국제 기준으로 검증받았습니다
세 원장 모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FIPP와 CIPS는 전 세계 통증 전문의를 대상으로 치러지는 국제 중재적 시술 자격시험으로, 누적 인증자가 FIPP 약 1,400명(64개국), CIPS 193명(31개국)에 불과합니다. 한국에서 받을 수 있는 수련의 정점을 지나, 세계 기준의 검증을 더한 의료진입니다.
5.끝으로
어디서나 듣는 병명이, 어디서나 낫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먼저 치료받은 가족과 지인의 소개로, 멀리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먼 길을 자주 오시기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진단과 치료 계획, 다음 통원의 간격까지 첫 진료 안에서 정리해 드리려 고심합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를 과시하기보다, 정확한 진단과 정교한 치료로 답하겠습니다. 10년 가까이 그렇게 해 왔고,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명은 이미 들으셨을 겁니다. 낫지 않았을 뿐입니다. 화이팅통증의학과의원은 그 이유를 처음부터 다시 찾아, 병명에 걸맞은 치료로 답하겠습니다.
대표원장 최승표 · 김현빈 · 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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