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 통증의학과의원

척추

종로에서 척추 압박골절 시멘트 시술(척추체성형술)을 알아볼 때 — 언제 하고, 언제 기다리나

골다공증으로 척추뼈가 주저앉는 압박골절은 대부분 진통제·보조기·골다공증 치료로 6~8주 안에 좋아집니다. 그런데 그 안에 통증이 조절되지 않아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누워만 지내게 되는 분이 있고, 이때 검토하는 것이 뼈 안에 골 시멘트를 넣어 굳히는 척추체성형술입니다. 연구 결과가 대상에 따라 갈리는 시술이라, 누구에게 하고 누구는 기다리는지가 시술 자체보다 중요합니다. 유리한 근거와 불리한 근거를 모두 놓고 정리했습니다.

작성 의료진
최승표 대표원장 · 통증의학 전문의 (FIPP)
진료 범위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골절의 통증 평가, 보존 치료, C-arm 유도 경피적 척추체성형술(골 시멘트)의 적응과 한계, 시술 뒤 골다공증 관리
발행일

척추 압박골절에 시멘트 시술을 알아볼 때, 누구에게 하는 시술인가요

척추체성형술(골 시멘트 시술)은 골다공증으로 주저앉은 척추뼈 안에 의료용 골 시멘트를 넣어 뼈를 굳히는 시술로, 저희는 골절 6주 이내의 급성기이면서 통증이 10점 중 7점 안팎으로 심해 진통제와 보조기로 2~3주를 보내도 앉거나 서기 어려운 분에게 검토합니다. 통증이 약으로 조절되는 분은 기다리는 쪽이 원칙이고, 이미 뼈가 붙은 오래된 골절은 시술로 얻을 것이 적습니다.

대상을 이렇게 좁히는 이유는 연구 결과가 대상에 따라 갈리기 때문입니다. 저희 화이팅마취통증의학과 광화문점은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2층, 종각역 1번 출구와 광화문역 3·4번 출구 사이에 있고, 마취통증의학과(통증의학) 전문의가 C-arm 투시 영상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국소마취로 시행합니다.

압박골절은 왜 생기고, 왜 앉고 일어날 때 더 아픈가요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골절은 약해진 척추뼈의 앞쪽 몸통(척추체)이 몸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주저앉는 골절로, 부러진 뼈가 몸무게를 받을 때마다 아프기 때문에 돌아눕거나 일어날 때, 앉아 있을 때 심하고 누워 있으면 덜합니다. 무거운 것을 들다가, 넘어지다가, 때로는 기침이나 재채기만으로도 생기며, 등과 허리가 만나는 부위에 흔합니다.

허리뼈 하나를 세로로 자른 단면 해부 그림. 오른쪽의 네모난 척추체 안이 스펀지처럼 성긴 해면골로 차 있고, 왼쪽으로 척추궁과 가시돌기가 이어진다

허리뼈 하나를 세로로 자른 단면입니다. 오른쪽의 네모난 부분이 몸무게를 받치는 척추체이고, 안은 스펀지처럼 성긴 해면골로 차 있습니다. 골다공증으로 이 해면골이 성겨지면 척추체가 주저앉는 압박골절이 생기고, 척추체성형술은 이 안에 골 시멘트를 채웁니다. 출처: Henry Gray, Anatomy of the Human Body 20판(1918) 그림 83,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문제는 통증 때문에 오래 누워 지내는 것입니다. 고령에서는 며칠만 누워 있어도 근력이 빠지고 폐렴·욕창·혈전 같은 합병증과 또 다른 골절의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치료의 목표는 통증을 다스려 가능한 한 빨리 다시 걷게 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대부분은 진통제·보조기·골다공증 치료로 6~8주 안에 통증이 줄고 뼈가 붙습니다. 네덜란드·벨기에 6개 병원에서 6주 이내의 급성 압박골절 환자 431명을 시술 연구 대상으로 평가했을 때, 229명(53%)은 평가 기간 중 통증이 저절로 가라앉아 시술 없이 연구에서 빠졌습니다 [1].

어떤 경우에 시술을 하고, 어떤 경우에 기다리나요

저희가 척추체성형술을 검토하는 기준은 세 가지가 겹칠 때입니다 — MRI에서 골수 부종이 보여 아직 붙지 않은 급성 골절이고, 진통제·보조기로 2~3주를 보내도 통증이 심해 앉거나 서기 어렵고, 그 통증 때문에 누워만 지내게 되는 경우입니다. 진찰에서 통증 부위와 다친 경위를 확인하고 X선·MRI로 골절 위치와 급성 여부를 보며, 골밀도와 항응고제 복용 여부도 함께 확인합니다.

반대로 기다리는 쪽이 나은 경우도 분명합니다. 통증이 견딜 만하거나 약으로 조절되는 분, 이미 뼈가 붙어 MRI에 부종이 없는 오래된 골절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다리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조절이 안 되는 신경 증상이 함께 있다면 이 시술이 아니라 다른 평가가 먼저입니다. 3개월 넘게 통증이 남았지만 MRI에서 부종이 계속 보이는 분은 예외로 따로 상의합니다.

시술은 어떻게 하나요

엎드린 자세에서 국소마취를 한 뒤, C-arm 투시 영상으로 골절된 척추뼈에 가느다란 바늘을 넣고 골 시멘트가 퍼지는 모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천천히 주입합니다.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바늘 하나로 진행하며, 시멘트가 뼈 밖으로 새는 것을 줄이기 위해 소량씩 넣습니다. 시멘트가 굳는 동안 회복실에서 안정한 뒤 일어나 걷는 것을 확인하고 귀가하며, 관찰 시간은 전신 상태에 따라 정합니다. 항응고제(혈전 예방약)를 드시는 분은 반드시 미리 알려 주세요.

효과는 근거가 있나요 — 유리한 결과와 불리한 결과

대상을 넓게 잡은 가짜 시술 대조 시험들과 이를 모은 코크런 고찰에서는 척추체성형술의 이점이 확인되지 않았고, 급성기에 통증이 심한 환자만 모은 시험, 진통 치료 뒤에도 통증이 남은 환자만 배정한 시험, 만성이지만 부종이 남은 환자를 모은 시험에서는 시술 쪽이 나았습니다.

불리한 결과부터 보겠습니다. 호주의 이중맹검 시험은 MRI로 붙지 않은 것을 확인한 12개월 이내 골절 환자 78명을 시술과 가짜 시술로 나눴는데, 3개월 뒤 통증 감소폭이 시술군 2.6점, 가짜 시술군 1.9점으로 차이 0.6점(95% 신뢰구간 −0.7~1.8)이었고 어느 시점, 어느 지표에서도 시술의 이점이 없었습니다 [2]. 미국·영국·호주 11개 기관의 시험은 통증 3점 이상인 1년 이내 골절 환자 131명을 시멘트 없이 마취까지만 하는 모의 시술과 비교했는데, 1개월 통증이 시술군 3.9점, 대조군 4.6점으로 차이 0.7점(−0.3~1.7)이었고 두 군 모두 시술 직후 좋아졌습니다 [3]. 다만 통증이 30% 이상 줄어든 비율은 64% 대 48%로 시술군이 높은 경향이었습니다 [3]. 네덜란드의 VERTOS IV는 통증 5점 이상, 9주 이내, MRI 부종이 있는 환자 180명을 국소마취만 하는 가짜 시술과 비교했고, 12개월 동안 통증 감소에 두 군 차이가 없었습니다 [4]. 무작위시험 21편을 모은 코크런 고찰은 가짜 시술 대조 5편(541명)을 합쳐 통증이 시술군에서 0.6점(0.2~1.0) 더 줄었지만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1.5점)에 못 미친다고 결론지었고, 통증 기간 6주 이내와 이후로 나눠도 결과가 다르지 않았습니다 [5].

유리한 결과도 있습니다. 호주의 VAPOUR는 골절 6주 이내이고 통증이 10점 중 7점 이상인 환자 120명만 모아 이중맹검으로 비교했는데, 14일 뒤 통증이 4점 미만으로 내려간 비율이 시술군 44%, 가짜 시술군 21%(차이 23%포인트, 95% 신뢰구간 6~39)였습니다 [6]. 앞서 소개한 VERTOS II는 6주 이내 골절에서 진통 치료 뒤에도 5점 이상 통증이 남은 202명을 시술과 보존 치료로 나눈 공개 시험으로, 통증 감소폭이 1개월에 2.6점, 1년에 2.0점 시술군이 더 컸고 중대한 합병증은 없었습니다 [1]. 같은 연구진의 VERTOS V는 통증이 3개월 넘게 이어지면서 MRI 부종이 남은 만성 골절 환자 80명을 국소마취 주사와 비교했는데, 12개월 통증이 시술군 3.9점, 대조군 5.1점으로 차이 1.3점(0.1~2.6)이었고 삶의 질도 나았으나 장애 점수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7].

연구별로 시술군이 대조군보다 통증(0~10점)을 더 줄인 폭을 나타낸 막대그래프. 가짜 시술과 비교한 Buchbinder 2009 0.6점, Kallmes 2009 0.7점, 코크런 합산 0.6점은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 1.5점에 못 미치고, 국소마취 주사와 비교한 VERTOS V 1.3점, 보존 치료와 비교한 VERTOS II 2.6점은 더 크다

시술군이 대조군보다 통증(0~10점)을 얼마나 더 줄였는지 연구별로 견준 그림입니다. 비교 대상과 시점이 다른 연구를 나란히 놓은 것이며, VAPOUR는 통증 4점 미만 비율로 보고해 넣지 않았습니다. 수치 출처: Buchbinder 등(2009), Kallmes 등(2009), 코크런 고찰(2018), Carli 등(2023), Klazen 등(2010).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연구들을 모두 살펴본 제 생각은, 척추체성형술은 "누구에게나 효과 있는 치료"도 "효과 없는 치료"도 아니라, 대상을 좁혀야 이점이 드러나는 치료라는 것입니다. 가짜 시술 대조 시험의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여 통증이 조절되는 분에게는 권하지 않되, 급성기에 통증이 심해 진통제·보조기로 2~3주가 지나도 일상이 어려운 분, 특히 통증 때문에 누워만 지내게 되는 분에게는 검토할 수 있는 선택지로 남겨 두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VERTOS IV처럼 부종이 있는 급성 골절인데도 가짜 시술과 차이가 없었던 결과가 있으므로, 시술 전에 이 점을 먼저 설명드리고 함께 결정합니다.

부작용과 새 골절 위험은 어느 정도인가요

척추체성형술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골 시멘트가 뼈 밖으로 새는 것이며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드물게 감염·신경 압박·호흡 문제 같은 중대한 합병증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호주 시험에서는 시술군 38명 중 14명(37%)에서 소량의 시멘트 누출이 기록됐고, 예방 항생제를 맞지 못한 1명에게 인접 골절과 골수염이 생겨 수술적 배농이 필요했습니다 [2]. VERTOS IV에서는 시술 당일 CT에서 치료한 척추체 115개 중 105개(91%)에 누출이 보였지만, 시술 관련 이상 반응은 호흡부전 1건과 미주신경 반응 1건이었습니다 [4]. 코크런 고찰은 보고된 중대한 이상 반응으로 골수염, 척수 압박, 경막낭 손상, 호흡부전을 들면서도 사례 수가 적어 위험의 크기를 확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5].

새 골절 걱정도 많습니다. 코크런 고찰에서 시술 뒤 24개월까지 새로 증상이 생긴 척추 골절은 시술군 509명 중 70명(13%), 대조군 511명 중 59명(12%)으로 차이가 확실하지 않았습니다(상대위험 1.08, 0.62~1.87) [5]. VERTOS IV에서도 12개월 동안 새 골절이 생긴 사람은 시술군 15명, 가짜 시술군 19명으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4].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이 결과들을 종합해 본 제 생각은, 새 골절을 만드는 것은 시멘트가 아니라 골다공증 자체라는 것입니다. 골절이 한 번 생겼다는 것은 다음 골절 위험이 높다는 뜻이므로, 시술을 하든 기다리든 골밀도 검사와 골다공증 약, 낙상 예방을 함께 챙기는 것이 새 골절을 막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시멘트 누출은 C-arm으로 확인하며 소량씩 넣어 줄이되, 영상에서 보이는 누출과 증상이 있는 합병증은 다른 문제라는 점을 설명드립니다.

비용과 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척추체성형술은 건강보험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약제·재료·영상 유도 등)이 함께 들어가므로, 치료 전에 항목별로 구분해 설명드립니다. 비급여 금액은 비급여 진료비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실손보험은 대부분 청구할 수 있지만 가입한 보험마다 보장 내용이 달라 보험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류는 제증명서 발급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시술 뒤에는 무엇을 하고, 언제 다시 와야 하나요

시술 당일은 무거운 것을 들거나 허리를 깊이 굽히는 동작을 피하고, 이후에는 보조기 착용 기간과 골다공증 약, 낙상 예방을 안내받아 이어 갑니다. 통증이 줄어 당일 걷게 되는 분이 많지만 효과와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골절 통증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약물·보조기와 함께 영상 유도 신경차단술 같은 주사 치료를 검토할 수도 있습니다. 시술 뒤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열이 나거나, 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조절이 어려워지면 예약과 관계없이 바로 연락해 주세요. 시멘트 누출·감염·새 골절을 확인해야 하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 진료를 받아 보세요

  • 넘어지거나 무거운 것을 든 뒤 등·허리 통증이 시작돼 돌아눕거나 일어날 때 심하고 누우면 덜할 때
  • 골다공증이 있거나 고령이면서 등·허리 통증이 2주 넘게 이어질 때
  • 압박골절 진단 뒤 진통제·보조기로 2~3주를 보냈는데도 통증 때문에 앉거나 서기 어려울 때
  •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조절이 안 되거나, 열이 날 때 — 미루지 말고 그날 바로 진료(응급 진료 포함)를 받아야 합니다

저희 의료진은 마취통증의학과(통증의학) 전문의로 압박골절의 통증을 수술이 아닌 방법으로 진단·치료합니다. 광화문·종각 인근에서 오시는 분은 오시는 길과 진료시간을 참고해 주세요. 평일·토요일 모두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합니다

압박골절 시멘트 시술 꼭 해야 하나요

골다공증 척추 압박골절 대부분은 진통제·보조기·골다공증 치료로 6~8주 안에 통증이 줄고 뼈가 붙으므로, 통증이 견딜 만하거나 약으로 조절되면 시술 없이 기다리는 쪽이 원칙입니다. 급성 골절 환자를 시술 연구 대상으로 평가했을 때도 절반가량은 평가 기간 중 통증이 저절로 가라앉았습니다. 시술을 검토하는 경우는 골절이 오래되지 않아 MRI에 골수 부종이 있고, 진통제·보조기로 2~3주를 보내도 통증이 심해 앉거나 서기 어려운 분, 특히 통증 때문에 누워만 지내게 되는 분입니다. 대상을 넓게 잡은 연구에서는 가짜 시술과 차이가 없었고 급성기·심한 통증 환자만 모은 연구에서는 시술 쪽이 나았기 때문에, 대상을 좁혀 결정합니다.

광화문 근처에서 척추체성형술은 어디서 어떻게 받나요

화이팅마취통증의학과 광화문점은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2층, 종각역 1번 출구와 광화문역 3·4번 출구 사이에 있으며, 마취통증의학과(통증의학) 전문의가 진찰과 X선·MRI로 골절 위치와 급성 여부를 확인한 뒤 시술 여부를 정합니다. 시술은 엎드린 자세에서 국소마취를 하고 C-arm 투시 영상으로 바늘 끝과 골 시멘트가 퍼지는 모양을 확인하며 진행하고, 시멘트가 굳는 동안 회복실에서 안정한 뒤 걷는 것을 확인하고 귀가합니다. 평일·토요일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시멘트를 넣으면 옆 뼈가 또 부러지나요

시술한 척추뼈가 단단해지면 위아래 뼈에 새 골절이 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이 많지만, 무작위시험을 모은 코크런 고찰에서 시술 뒤 새로 증상이 생긴 척추 골절은 시술군 13%, 대조군 12%로 차이가 확실하지 않았고, 가짜 시술과 비교한 VERTOS IV 시험에서도 12개월 동안 새 골절이 생긴 사람 수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사례 수가 적어 위험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새 골절을 막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멘트 여부가 아니라 골다공증 치료이므로, 시술을 하든 하지 않든 골밀도 검사와 골다공증 약, 낙상 예방을 함께 챙깁니다.

압박골절 시술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의 골다공증 압박골절은 시술 없이도 6~8주 안에 통증이 줄고 뼈가 붙으며, 가짜 시술과 비교한 연구들에서 가짜 시술군도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뚜렷이 줄었습니다. 문제는 그 기간 동안 통증으로 누워만 지내는 것입니다. 고령에서는 며칠만 누워 있어도 근력이 빠지고 폐렴·욕창·혈전과 또 다른 골절의 위험이 커지므로, 통증을 다스려 일찍 움직이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진통제·보조기로도 앉거나 서기 어려운 상태가 2~3주 넘게 이어진다면 시술을 포함한 다른 방법을 미루지 말고 상의하시는 편이 좋고, 다리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조절이 안 되거나 열이 나면 그날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건강정보 · 진료·시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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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1. [1]Klazen CA, Lohle PN, de Vries J, et al. Vertebroplasty versus conservative treatment in acute osteoporotic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Vertos II): an open-label randomised trial. Lancet. 2010;376(9746):1085-1092. doi:10.1016/S0140-6736(10)60954-3 PMID: 20701962. https://pubmed.ncbi.nlm.nih.gov/20701962/
  2. [2]Buchbinder R, Osborne RH, Ebeling PR, et al. A randomized trial of vertebroplasty for painful osteoporotic vertebral fractures.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09;361(6):557-568. doi:10.1056/NEJMoa0900429 PMID: 19657121. https://pubmed.ncbi.nlm.nih.gov/19657121/
  3. [3]Kallmes DF, Comstock BA, Heagerty PJ, et al. A randomized trial of vertebroplasty for osteoporotic spinal fractures.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09;361(6):569-579. doi:10.1056/NEJMoa0900563 PMID: 19657122. https://pubmed.ncbi.nlm.nih.gov/19657122/
  4. [4]Firanescu CE, de Vries J, Lodder P, et al. Vertebroplasty versus sham procedure for painful acute osteoporotic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VERTOS IV): randomised sham controlled clinical trial. BMJ. 2018;361:k1551. doi:10.1136/bmj.k1551 PMID: 29743284. https://pubmed.ncbi.nlm.nih.gov/29743284/
  5. [5]Buchbinder R, Johnston RV, Rischin KJ, et al. Percutaneous vertebroplasty for osteoporotic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2018;4(4):CD006349. doi:10.1002/14651858.CD006349.pub3 PMID: 29618171. https://pubmed.ncbi.nlm.nih.gov/29618171/
  6. [6]Clark W, Bird P, Gonski P, et al. Safety and efficacy of vertebroplasty for acute painful osteoporotic fractures (VAPOUR): a multicentre, randomis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Lancet. 2016;388(10052):1408-1416. doi:10.1016/S0140-6736(16)31341-1 PMID: 27544377. https://pubmed.ncbi.nlm.nih.gov/27544377/
  7. [7]Carli D, Venmans A, Lodder P, et al. Vertebroplasty versus active control intervention for chronic osteoporotic vertebral compression fractures: the VERTOS V randomized controlled trial. Radiology. 2023;308(1):e222535. doi:10.1148/radiol.222535 PMID: 37462495. https://pubmed.ncbi.nlm.nih.gov/3746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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