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종각·광화문에서 허리 통증 시술은 어떤 순서로 가나 — 신경주사·신경성형술·고주파, 각각의 자리
허리 통증으로 진료실에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은 "신경주사를 맞았는데 안 들으면 다음은 무엇인가요"입니다. 답은 시술 이름이 아니라 순서에 있습니다. 통증의 원인이 디스크의 신경뿌리인지, 후관절인지, 천장관절인지, 주저앉은 뼈인지에 따라 가는 길이 다르고, 각 길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도 다릅니다. 첫 단계인 약과 운동에서 시작해 진단적 차단, 경막외 신경주사, 고주파, 신경성형술, 척추체성형술, 그리고 수술로 의뢰하는 신호까지 — 어느 자리에 어떤 근거가 있는지 정직하게 적었습니다.
- 작성 의료진
- 최승표 대표원장 · 통증의학 전문의 (FIPP)
- 진료 범위
- 허리디스크 방사통·척추관협착증·후관절 통증·천장관절 통증·골다공증 압박골절의 비수술적 치료 순서(약물·운동, 진단적 차단, 경막외 신경차단술, 내측지 차단과 고주파 신경절제술, 경막외 신경성형술, 척추체성형술)와 수술 의뢰 기준
- 발행일
허리 통증 시술은 어떤 순서로 가고, 언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나요
허리 통증의 비수술 시술은 원인을 가리는 진단적 차단에서 시작해, 디스크·협착이면 경막외 신경주사 → 신경성형술, 후관절이면 내측지 차단 → 고주파 신경절제술, 급성 압박골절이면 척추체성형술로 가며, 대개 앞 단계로 4~6주 안에 나아지지 않을 때 다음 단계를 검토합니다. 순서를 번호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 약·운동·시간 — 적신호가 없으면 대부분 여기서 좋아집니다.
- 진단적 차단 — 원인이 신경뿌리·후관절·천장관절 중 어디인지 가립니다.
- 경막외 신경차단술(신경주사) — 디스크·협착 방사통의 첫 시술입니다.
- 내측지 차단 → 고주파 신경절제술 — 후관절 통증의 길입니다.
- 신경성형술 — 신경주사로 부족할 때 유착 부위까지 카테터로 들어갑니다.
- 척추체성형술 — 급성 골다공증 압박골절의 별도 길입니다.
- 수술 의뢰 — 진행하는 마비·마미증후군이면 단계를 건너뜁니다.
저희 의원은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2층, 종각역 1번 출구와 광화문역 3·4번 출구 사이에 있고, 위 시술을 C-arm 투시 영상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시행합니다. 각 시술의 적응과 횟수는 신경주사 글, 신경성형술 글, 척추체성형술 글에 따로 있습니다.
약과 운동으로는 얼마나 기다린 뒤 시술을 생각하나요
적신호가 없는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은 약·활동 유지·운동으로 4~6주를 먼저 보내고, 그 뒤에도 일상이 어려우면 시술을 검토합니다. 영국 NICE 요통 지침은 영상 검사를 일률적으로 하지 말고, 허리 통증 자체에는 척추 주사를 권하지 않으며, 급성이고 심한 좌골신경통에만 경막외 주사를 고려하라고 합니다 [1]. 심한 좌골신경통 283명을 조기 수술과 보존 치료로 나눈 무작위시험에서 보존 치료군은 39%가 결국 수술을 받았지만 1년 뒤 회복 비율은 두 군 모두 95%였습니다 [2].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저는 4~6주를 기준으로 쓰되, 통증으로 잠을 못 자거나 출근이 안 될 만큼 심하면 그 안에라도 신경주사를 앞당깁니다. 기다림은 시술을 미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나을 분을 걸러 내는 것이라고 봅니다.
시술 전에 원인은 어떻게 가르나요 — 진단적 차단
허리 통증의 원인이 신경뿌리인지, 후관절인지, 천장관절인지는 MRI만으로 정하지 않고, 의심되는 자리에 국소마취제를 넣어 통증이 사라지는지 보는 진단적 차단으로 확인합니다. 후관절은 관절로 가는 내측지 신경을, 천장관절은 관절 안을 차단합니다.

허리뼈 하나를 위·뒤에서 본 그림입니다. Superior articular process(위관절돌기)와 Inferior articular process(아래관절돌기)가 위아래 척추뼈와 맞물려 후관절을 이루고, 후관절로 가는 내측지 신경은 Transverse process(가로돌기)와 위관절돌기가 만나는 자리를 지납니다. 이 자리가 내측지 차단과 고주파의 목표입니다. 출처: Henry Gray, Anatomy of the Human Body 20판(1918) 그림 93,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한 번의 차단은 믿기 어렵습니다. 만성 허리 통증 176명의 연구에서 첫 리도카인 후관절 차단에 47%가 반응했지만, 다른 마취제로 확인 차단을 하자 15%만 남아 단일 차단의 위양성률은 38%였습니다 [3]. 미국 중재통증학회(ASIPP) 지침은 두 마취제로 확인한 차단에서 75% 이상 줄어드는 것을 기준으로 할 때 후관절·천장관절 진단의 근거를 "좋음"으로 평가했습니다 [4].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진단적 차단은 치료의 시작이면서 시술 순서를 정하는 검사입니다. 저는 차단 뒤 몇 시간의 통증 변화를 환자분이 직접 기록하게 하고, 그 기록이 뚜렷할 때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며, 애매하면 다른 자리를 의심합니다.
신경주사(경막외 신경차단술)는 어느 자리에서, 언제까지 쓰나요
경막외 신경차단술은 디스크가 신경뿌리를 눌러 다리로 뻗치는 방사통의 첫 시술이며, 효과가 있으면 간격을 두고 1~3회 쓰고, 2회에도 변화가 없으면 다음 단계를 검토합니다. 위약 대조 무작위시험 30편의 메타분석에서 신경근병증의 통증은 100점 기준 7.55점 더 줄고 단기 수술 위험은 0.62배였지만, 효과는 임상적 의미 기준에 못 미쳤고 장기 이득은 없었으며, 척추관협착증에는 뚜렷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5]. 수술을 원하던 신경뿌리 통증 환자 55명의 이중맹검 시험에서 스테로이드 신경근 차단군은 28명 중 20명이 13~28개월 뒤까지 수술을 피했고, 국소마취제만 받은 군은 27명 중 9명이었습니다 [6]. NICE는 중심성 협착의 신경인성 파행에는 경막외 주사를 쓰지 말라고 권합니다 [1].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연구들을 종합해 본 제 생각은, 신경주사는 디스크를 없애는 치료가 아니라 수술 전에 시간을 벌고 재활을 굴러가게 하는 치료라는 것입니다. 첫 주사에 절반 이상 좋아지면 이어 가고, 며칠만 좋았다가 되돌아오면 자리는 맞되 약이 닿지 못한 것이니 신경성형술을, 전혀 변화가 없으면 자리 자체를 다시 의심합니다.
후관절 통증이면 내측지 차단 뒤 고주파 — 언제 하나요
후관절이 원인인 만성 허리 통증에서 고주파 신경절제술은 진단적 내측지 차단에 통증이 확실히 줄어든 뒤에만 하며, 효과가 있으면 대개 반년에서 1년 안팎 갑니다. 근거는 엇갈립니다.
- 위약 대조 무작위시험에서 효과를 보인 연구가 있습니다. 목 후관절 통증 24명에서 통증이 절반으로 돌아오기까지 고주파군은 중앙값 263일, 전원을 켜지 않은 대조군은 8일이었습니다 [7]. 허리 31명 시험 [8]과 세 번의 차단에 모두 반응한 40명만 모은 시험 [9]에서도 고주파군이 대조군보다 나았습니다.
- 환자를 얼마나 엄격히 고르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151명을 차단 없이, 한 번 차단, 두 번 비교 차단 뒤 고주파로 나눈 무작위시험에서 실제 고주파를 받은 사람의 3개월 성공률은 33%, 39%, 64%였습니다 [10].
- 코크런 고찰(23편, 1,309명)은 단기 통증을 위약보다 10점 기준 1.47점 더 줄인다는 중등도 근거를 인정하면서도 고품질 근거는 없다고 했습니다 [11].
- 가장 큰 시험은 부정적이었습니다. 681명의 MINT 시험에서 3개월 운동 프로그램에 고주파를 더해도 3개월 통증 차이는 후관절 −0.18점, 천장관절 −0.71점, 복합 −0.99점으로 미리 정한 의미 있는 차이(2점)에 못 미쳤습니다 [12]. 다만 단일 차단에 50% 이상 반응하면 대상에 넣었고 맹검이 없었으며, 후관절 시험에서 통증이 30% 넘게 줄어든 비율은 고주파군 45.6%, 대조군 36.0%였습니다 [12].
천장관절은 자리가 다릅니다. 천장관절 통증 28명의 위약 대조 시험에서 냉각 고주파군은 6개월에 57%가 의미 있게 좋아졌지만(위약군은 3개월에 0%) 1년 뒤에는 14%만 효과가 남았습니다 [13]. 천장관절 고주파는 전용 장비가 필요해 적응이 되면 대학병원 통증센터로 의뢰하며, 감별은 천장관절 글에 있습니다.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연구들을 모두 살펴본 제 생각은, 고주파의 효과는 시술 자체보다 환자를 고르는 엄격함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한 번의 차단으로 넓게 고르면 효과가 묻히고, 확인 차단까지 뚜렷한 분에게만 하면 절반 이상에서 반년 넘게 갑니다. 그래서 저는 차단 반응이 절반 이상 확실할 때만 고주파를 권하고, 애매하면 하지 않습니다.
NICE 지침도 약과 운동이 듣지 않는 3개월 이상의 허리 통증에서 통증이 10점 중 5점 이상이고 진단적 내측지 차단에 반응한 경우로 고주파 대상을 한정합니다 [1].
신경주사로 부족하면 신경성형술은 어느 시점에 하나요
경막외 신경성형술은 신경주사로 효과가 없거나 며칠만 가기를 반복하고, 협착이나 수술 뒤 유착으로 약이 신경뿌리까지 퍼지지 못한다고 판단될 때 검토하는 다음 단계입니다. 보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만성 신경뿌리 통증 90명의 이중맹검 위약 대조 시험에서 3개월 뒤 장애 점수가 55.3에서 26.4로 낮아져 위약군(41.8)보다 좋았고 12개월까지 유지됐으며, 일시적 감각·운동 저하와 경막 천자 1례가 있었습니다 [14]. 허리 수술 뒤 통증 환자 120명을 미추 경막외 주사와 비교한 무작위시험에서는 2년 뒤 통증과 기능이 절반 이상 좋아진 비율이 신경성형술군 82%, 주사군 5%였는데, 평균 6.4회를 시술한 결과였습니다 [15]. 위약 대조 시험이 하나뿐이라 근거 수준은 신경주사보다 낮습니다.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저는 신경성형술을 신경주사의 대체가 아니라 신경주사가 닿지 못한 자리로 가는 길로 봅니다. 신경주사 2회에도 변화가 없거나, 며칠만 좋았다가 같은 상태로 돌아오기를 반복하면서 MRI에서 협착·유착이 설명될 때가 그 시점이고, 시술 뒤 반응이 없으면 반복하지 않고 수술 상담을 권합니다.
급성 압박골절이면 순서가 다릅니다 — 척추체성형술
골다공증 척추 압박골절은 신경주사나 고주파의 길이 아니라, 진통제·보조기로 2~3주를 보내도 통증이 심해 움직이기 어려운 급성기에 척추체성형술을 검토하는 별도의 길입니다. 골절 6주 이내이고 통증이 10점 중 7점 이상인 120명을 가짜 시술과 비교한 이중맹검 시험에서 14일 뒤 통증이 4점 미만으로 내려간 비율은 시술군 44%, 가짜 시술군 21%였습니다 [16]. 반면 대상을 넓게 잡은 가짜 시술 대조 시험 5편을 모은 코크런 고찰은 1개월 통증 차이가 10점 기준 0.6점에 그쳐 임상적으로 중요한 이점이 없다고 결론했습니다 [17]. 통증이 견딜 만하면 기다리는 것이 원칙이고, 누구에게 언제 하는지는 척추체성형술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수술로 의뢰하는 신호는 무엇인가요
소변이 안 나오거나 새고 항문 주변 감각이 둔해지는 마미증후군, 다리 힘이 눈에 띄게 빠져 가는 진행성 마비는 시술 단계를 밟지 않고 그날 수술 가능한 병원으로 의뢰합니다. 마미증후군은 드물어 허리 통증 환자의 0.08~0.27%였고 의심 증상으로 온 성인 중 실제 확인된 비율은 19%였지만 [18], 늦으면 되돌리기 어려워 의심되면 확인합니다. 마비가 없는 좌골신경통은 NICE 지침대로 비수술 치료로 나아지지 않고 영상 소견이 증상과 맞을 때 감압 수술을 고려하며 [1], 그때까지의 시간을 위 단계들이 채웁니다.
원장 의견 · 여러 연구를 종합한 판단
제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마미증후군 의심은 즉시, 진행하는 근력 저하는 며칠 안에, 신경주사와 신경성형술까지 했는데도 3개월 넘게 일상이 안 되는 통증은 수술 상담으로 넘깁니다. 각 단계에서 얻을 것이 없어지는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제 일이라고 봅니다.
비용과 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위 시술은 대부분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약제·재료·영상 유도)이 함께 들어가므로, 치료 전에 항목별로 구분해 설명드립니다. 비급여 금액은 비급여 진료비 안내에 고지돼 있습니다. 실손보험은 대부분 청구할 수 있지만 가입한 보험마다 보장 내용이 달라 보험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진료를 받아 보세요
- 허리 통증이나 다리 저림이 약과 운동으로 4~6주가 지나도 그대로이거나, 통증 때문에 잠·출근이 어려울 때
- 신경주사를 여러 번 맞았는데 효과가 없거나 며칠만 가서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 골다공증이 있는 분이 넘어지거나 무거운 것을 든 뒤 허리·등 통증으로 돌아눕기 어려울 때
- 소변·대변 조절이 안 되거나 항문 주변 감각이 둔해지거나 다리 힘이 빠져 갈 때 — 이때는 응급 진료가 먼저입니다
저희 의료진은 마취통증의학과(통증의학) 전문의로, 허리 통증을 수술이 아닌 방법으로 진단·치료하며 수술이 필요한 신호가 보이면 의뢰합니다. 종각·광화문 어느 쪽에서도 걸어올 수 있고, 평일·토요일 모두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오시는 길, 진료시간). 주사가 얼마나 아픈지는 "주사 아파요?"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합니다
허리 신경주사를 맞았는데 안 들으면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요
경막외 신경주사(신경차단술)가 듣지 않았을 때 다음 단계는 왜 듣지 않았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다리로 뻗치는 통증이 아니라 허리 한쪽의 국소 통증이면 후관절·천장관절이 원인일 수 있어 진단적 차단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협착이나 수술 뒤 유착으로 약이 눌린 신경까지 퍼지지 못한 경우에는 카테터로 유착 부위까지 들어가는 신경성형술을 검토합니다. 며칠만 좋았다가 되돌아오기를 반복하는 후관절 통증이면 고주파 신경절제술로 넘어갑니다. 다리 힘이 빠져 가거나 대소변 조절이 안 되면 단계를 밟지 않고 수술 상담으로 의뢰합니다.
신경성형술과 신경주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경막외 신경주사는 바늘로 경막외강에 약을 넣어 신경 주변으로 퍼지게 하는 치료이고, 신경성형술은 꼬리뼈로 지름 1mm 안팎의 카테터를 넣어 C-arm으로 위치를 보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뿌리와 유착 부위까지 끌고 올라가 약을 그 자리에 직접 넣는 치료입니다. 신경주사가 먼저이고, 신경주사로 효과가 없거나 오래가지 않을 때, 특히 협착이나 허리 수술 뒤 유착으로 약이 신경까지 퍼지지 못한다고 판단될 때 신경성형술을 검토합니다. 위약 대조 무작위시험 1건과 수술 뒤 통증 환자의 무작위시험에서 신경주사보다 나은 결과를 보였지만 연구 수가 적어 근거 수준은 신경주사보다 낮습니다. 시술 시간은 20~30분 안팎이고 당일 귀가합니다.
허리 고주파 치료는 언제 하나요
허리 고주파 신경절제술은 후관절(척추 뒤쪽의 작은 관절)에서 오는 만성 허리 통증에서, 후관절로 가는 내측지 신경을 국소마취제로 차단했을 때 통증이 절반 이상 확실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한 뒤에만 합니다. 영국 NICE 지침도 3개월 넘게 이어진 허리 통증이 약과 운동으로 나아지지 않고, 통증이 10점 중 5점 이상이며, 진단적 내측지 차단에 반응한 경우에 고주파를 고려하라고 권합니다. 위약 대조 무작위시험들에서는 효과가 있었지만, 네덜란드의 대규모 시험에서는 운동 치료에 고주파를 더해도 3개월 통증이 의미 있게 더 줄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차단 한 번의 반응만으로 서두르지 않고, 반응이 뚜렷한 분에게만 시행합니다. 효과는 대개 6개월에서 1년 안팎 가고 신경이 재생되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종각·광화문에서 허리 시술을 받으려면 어디로 가면 되나요
저희 화이팅마취통증의학과의원 광화문점은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2층에 있으며, 1호선 종각역 1번 출구와 5호선 광화문역 3·4번 출구에서 걸어올 수 있습니다. 의료진은 마취통증의학과(통증의학) 전문의이고, 세계통증학회(WIP)의 국제 중재적 통증 전문의(FIPP) 자격을 가진 원장이 진료합니다. 허리의 경막외 신경차단술·내측지 차단·고주파·신경성형술·척추체성형술은 C-arm 투시 영상으로 바늘과 카테터의 위치를 확인하며 시행합니다. 평일과 토요일 모두 점심시간 없이 진료하며, 항응고제 복용·당뇨·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진료 때 미리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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